※ 본 사업은 2026년 시범사업입니다. 신청 기간과 시행 지역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💡 직장인 점심값 지원금은 개인이 아닌 회사가 신청 하는 지원금입니다
회사가 사업에 참여해야 직원이 점심값의 20%, 월 최대 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직장인 점심값 지원금이란?
점심 한 끼 1만원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시대입니다.
정부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‘직장인 든든한 점심밥’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참여 기업의 직원이 지정된 방식으로 점심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%(월 최대 4만원)를 지원합니다.
다만 가장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.
직원이 직접 신청하는 지원금이 아니라, 회사가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.
얼마나 지원 받을 수 있을까?
| 항목 | 내용 |
| 지원비율 | 결제 금액의 20% |
| 월 최대 지원 | 4만원 |
| 1일 최대 지원 | 1만원 |
| 운영 기간 | 2026년5월 21일 ~ 2026년 9월(약 5개월) *지역마다 상이할 수 있음 |
예를 들어 점심값이 하루 1만원이라면,
한 번 결제할 때 2천원을 지원받게 됩니다.
월 한도를 모두 사용하면 최대 4만원까지 식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우리 회사도 신청할 수 있을까?
아래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.
| 확인 사항 | 기준 |
| 기업 규모 | 중소기업 |
| 근로자 | 재직 중인 근로자 |
| 사업 참여 | 회사가 사업 참여 신청 후 선정 |
| 식대 운영 | 사업 운영 기준 충족 |
개인이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지자체에 신청하는 방식입니다.
신청은 어떻게 하나?
일반적인 진행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.
① 회사가 관할 시·군·구에 사업 참여를 신청
② 지자체 심사 후 참여 기업 선정
③ 카드사 또는 디지털 식권 방식 운영
④ 직원이 점심 결제 시 지원금 적용
직원이 별도로 정부에 신청하는 절차는 없습니다. 미리 들뜨지 마세요!!
그렇다고 벌써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.
우리 지역도 시행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이 사업은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므로 지역마다 모집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.
현재 우리 회사가 있는 지역에서 모집 중인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관할 시·군·구 공고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.
확인은 아래에서 가능합니다.
-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공식 홈페이지
- 회사 소재지 시·군·구 홈페이지 공고
- 관할 지자체 담당 부서 문의
지역이 시행 대상이라면, 총무팀이나 인사팀에 사업 참여 여부를 문의해 보세요.
이런 사람에게 적합합니다.
-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
- 점심을 자주 사 먹는 직장인
- 회사 복지 확대를 검토 중인 기업
- 식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근로자